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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월28일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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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am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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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am |
회장 개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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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am |
개회 기조 연설: 규제 환경과 리스크 관리의 최근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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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am |
토론화: 한국의 2012년 경제 전망 한국 경제는 2012년에 유럽 채무 위기와 세계 경제 불황으로 인해 수출이 어려워짐에 따라 3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 재무부 장관은 GDP(총 국내 생산) 성장률이 2011년의 3.8퍼센트와 2010년의 6.2퍼센트보다 낮은 3.7퍼센트에 머무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경제의 절반을 차지하는 수출은 2012년에 7.4% 증가하는 데 그쳐 2011년의 19.2% 성장률을 크게 밑돌 것이며, 무역 수지는 2011년의 250억 달러에서 160달러로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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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am |
다과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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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am |
프레젠테이션: 증권화와 커버드 본드(Covered Bonds) - 실효성 있는 리스크 관리 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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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pm |
프레젠테이션: 유동성 관리 개요 및 BASEL III 관련 ALM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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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pm |
패널 토론: 한국의 리스크 관리 기법과 과제: 파생 상품의 사용 리스크는 피할 수 없으며, 따라서 리스크 관리 역시 피할 수 없다. 금융 리스크를 허용 한도 이내로 관리할 수 있으려면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과 알 수 없는 것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금융 제도 안에 존재하는 레버리지의 막대한 양과 카운터파티의 집중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은 특히 경기가 하강세에 있는 환경에서 단순하고 복합적인 파생 상품의 도움으로 불안정성을 관리하기 위한 더 나은 전략을 강구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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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pm |
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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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pm |
ETF 집중조명 "한국" : 사례 연구 한국은 아시아 국가중 가장 비교적 우수한 경제 실적을 꾸준히 기록해 온 신흥 시장 중 하나다. 마찬가지로 ETF 시장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상품 수 및 일평균 거래대금 기준으로 아시아 역내 거래소 1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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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pm |
패널 토론: 헤지 펀드, 프라임 중개(Prime Broking) 및 법규 한국의 새로운 법규 하에서 개인 투자자는 헤지 펀드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되며, 최소 투자 요구 금액은 5억원으로 설정되었다. 개정된 법은 헤지 펀드 투자자 및 운용사들에게 모두 더 많은 기회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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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m |
다과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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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pm |
프레젠테이션: 최근의 글로벌 OTC 파생상품 규제 개혁에 따른 카운터파티 신용 리스크의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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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pm |
패널 토론: 미래 전망: 유럽 및 아시아의 OTC 파생 상품 규제에 따른 영향과 결과의 진단 금융 위기는 카운터파티 신용 리스크의 관리에 부족한 부분이 있고 OTC 파생상품 시장에 충분한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드러냈다. 제안된 개혁의 의도는 시장에서 체계적인 리스크의 발생 빈도를 줄이고 부정 행위와 남용을 방지하면서 향후의 금융 위기도 억제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제안된 개혁으로 인해 현재 전세계가 겪고 있는 경제 문제에 아무런 원인도 제공하지 않은 기업들도 비용을 부담해야 할 수 있다. 기본 OTC 파생상품을 증권거래소로 옮기면 이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로 인해 예상되는 결과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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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pm |
회장의 폐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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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pm |
회의 종료 |
* 영어 및 한국어 사용 참가자들을 위하여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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